스팀 세일 때 사서 아직 못 한 게임이 넘쳐요
스팀 여름 세일, 겨울 세일만 기다리다가 막상 세일 시작되면 이것저것 담다 보면 어느새 라이브러리에 게임이 넘쳐나요. 할인율이 너무 좋아서 안 사면 손해인 것 같은 그 착각ㅋㅋ 근데 사고 나서 안 하는 경우가 절반 이상이에요. 특히 번들 세일에서 한꺼번에 사면 더 심해지더라고요. 그래도 나중에 갑자기 생각나서 꺼냈는데 의외로 재밌는 경우도 있어서, 쌓아두는 게 나쁘진 않은 것 같기도 하고요. 스팀 라이브러리 미플레이 게임 엄청 쌓인 분들 계신가요?
저는 위시리스트 게임만 사는 걸로 룰 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