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갑자기 전화 왔을 때
벨 울림
📱 발신: 엄마
나 : "왜 전화하셨지... 무슨 일 났나"
전화 받기 전 5초 동안 시뮬레이션:
- 아픈 건 아니겠지?
- 아니면 나 뭔가 실수한 건가
- 아니면 갑자기 뭐 사줄 것 같은 느낌?
"응 엄마 왜?"
"어, 오늘 뭐 먹었어"
(5초의 위기감은 어디로)
저만 이런 경험 한 건 아니겠죠 ㅋㅋ 주변에 얘기하면 배꼽 잡고 웃더라고요. 비슷한 상황 있으셨나요?
웃긴 거 보면 꼭 공유하고 싶어지더라고요 ㅋㅋ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아 웃겨 죽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