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나 요즘 운동 시작했어" 말했을 때
"나 요즘 운동 시작했어"
친구: "오 진짜? 어디서?"
"헬스장 등록했어"
친구: "잘됐다! 얼마나 됐어?"
"...3일"
친구: "자주 가?"
"응 거의 매일"
친구: "와 대단하다"
"...이번 주에"
2주 뒤
친구: "요즘도 헬스 다녀?"
"응 쉬고 있어"
친구: "..."
나: "몸이 좀 쉬어야 성장한대"
저만 이런 경험 한 건 아니겠죠 ㅋㅋ 주변에 얘기하면 배꼽 잡고 웃더라고요. 비슷한 상황 있으셨나요?
이런 거 혼자 웃다가 공유하고 싶어서 올렸어요 ㅋㅋ 공감되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왜 이렇게 공감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