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사 먹는 과정
편의점 냉동 코너 앞
"아이스크림 하나만"
5분째 고르는 중
메로나: 기본
부라보콘: 클래식
비비빅: 향수
스크류바: 가성비
누가바: 가끔
"오늘은 새로운 거 도전"
처음 보는 신제품 집음
계산
첫 맛
"음..."
"맛은 있는데 역시 메로나가"
다음 편의점 방문
메로나 집음
살다 보면 이런 일이 ㅋㅋ 처음엔 황당했는데 나중엔 웃음 참기가 더 힘들었어요. 공감가시는 분 있나요?
웃긴 거 보면 꼭 공유하고 싶어지더라고요 ㅋㅋ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ㅋㅋㅋㅋ 완전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