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원하는 스타일 설명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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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앉음
미용사: "어떻게 해드릴까요?"
나: "그냥 자연스럽게요"
미용사: "얼마나 자르실 거예요?"
나: "조금만요"
미용사: "이 정도요?"
나: "네"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완성
미용사: "어때요?"
나: "좋아요"
(다름)
집에 와서 거울
나: (폰으로 레퍼런스 이미지 찾기 시작)
다음 번엔 제대로 설명해야지
(다음에도 "자연스럽게요"라고 함)
미용실 앉음
미용사: "어떻게 해드릴까요?"
나: "그냥 자연스럽게요"
미용사: "얼마나 자르실 거예요?"
나: "조금만요"
미용사: "이 정도요?"
나: "네"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완성
미용사: "어때요?"
나: "좋아요"
(다름)
집에 와서 거울
나: (폰으로 레퍼런스 이미지 찾기 시작)
다음 번엔 제대로 설명해야지
(다음에도 "자연스럽게요"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