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10분 거리인데 발 아프다는 핑계로 택시 탐. 탑승 후 2분 만에 도착 ㅋㅋ
택시 타고 2분 만에 도착하는 그 당황스러움 ㅋㅋ 그래도 다음에 또 탈 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