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 딱 한 번 발언했는데 그게 화두가 됨
회의 내내 조용히 있다가 마지막에 한 마디 했는데
그게 어쩌다 보니 핵심 아젠다가 돼버렸어요
다음 회의부터 의견 내라는 압박이 생겼어요
살다 보면 이런 일이 ㅋㅋ 처음엔 황당했는데 나중엔 웃음 참기가 더 힘들었어요. 공감가시는 분 있나요?
살다 보면 이런 일이 ㅋㅋ 처음엔 황당했는데 나중엔 웃음 참기가 더 힘들었어요. 공감가시는 분 있나요?
웃긴 거 보면 꼭 공유하고 싶어지더라고요 ㅋㅋ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이게 진짜 실수ㅋㅋ 조용히 있는 게 최선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