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도착해요' 문자 보내고 아직 씻지도 않은 상황
친구한테 '이제 거의 다 왔어'라고 문자 보냈는데
실제로는 아직 집에서 준비하는 중이었어요
그 이후 35분 안에 집에서 약속 장소까지 가는 기적을 이뤘어요
주변에 이런 상황 당해본 사람 있나요 ㅋㅋ 저만 이런 건지 궁금했는데 다들 공감해주시면 좋겠어요. 비슷한 경험 댓글로 나눠요.
주변에 이런 상황 당해본 사람 있나요 ㅋㅋ 저만 이런 건지 궁금했는데 다들 공감해주시면 좋겠어요. 비슷한 경험 댓글로 남겨주세요.
웃긴 거 보면 꼭 공유하고 싶어지더라고요 ㅋㅋ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친구들도 다 알면서 기다려주는 게 진짜 우정인 것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