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자마자 눕기
오늘만큼은 운동하고 청소하고 요리해야지.
집 문 열자마자 소파 직행.
5분 누웠다가 3시간 경과.
내일 해야겠다 ㅋㅋ
살다 보면 이런 일이 ㅋㅋ 처음엔 황당했는데 나중엔 웃음 참기가 더 힘들었어요. 공감가시는 분 있나요?
오늘만큼은 운동하고 청소하고 요리해야지.
집 문 열자마자 소파 직행.
5분 누웠다가 3시간 경과.
내일 해야겠다 ㅋㅋ
살다 보면 이런 일이 ㅋㅋ 처음엔 황당했는데 나중엔 웃음 참기가 더 힘들었어요. 공감가시는 분 있나요?
커피 마시러 나왔는데 지갑을 집에 두고 옴. 결제하려다 깨달음. 핸드폰 페이로 해결은 했는데 괜히 민망 ㅋㅋ 이거 쓰면서 또 웃기네요 ㅋㅋ 생각
오늘 화상회의하는데 마이크 켜진 줄 모르고 혼자 독백하다가 당했어요ㅋㅋㅋ 회의 내용 들으면서 "아 진짜 이게 왜 회의야..." 이러고 있었는데
"오늘은 새로운 거 먹어야지" 양식, 일식, 중식, 분식 다 봤는데 결국 치킨 시킴. 어제도 치킨이었는데 ㅋㅋ 주변에 이런 상황 당해본 사람 있
'5분만 기다려' (항상 20분) '거의 다 왔어' (아직 30분 남음) '밥 먹었어' (라면 하나 먹음) '별로 안 더워' (땀 흘리는 중)
가족끼리 사는 집에서의 에어컨 온도는 덥다는 사람: 22도 설정 춥다는 사람: 몰래 26도로 올림 덥다는 사람: '왜 이렇게 더워?' 하고 다시
'어라 무게가 안 맞네' 하는 오류 뜸 → 괜히 내가 뭔가 잘못한 것 같은 느낌 → 직원 분 오셔서 간단히 해결해주심 → '감사합니다' 이상하게
냄새 체크: 이상 없음 ✓ 색깔 체크: 정상 ✓ 맛 체크: 살짝 먹어봄 ✓ → '이 정도면 되겠지' → 먹음 그런데 먹고 나서 2시간 동안 배
기술 1: 기침으로 타이밍 맞추기 (소리 커버) 기술 2: 자리 이동 후 발사 (공범 없음) 기술 3: 복통 표정으로 위기감 전달 후 화장실 직
집에 오면 눕는 게 자동 반사 같은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