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예약 1시간 전에 확인 전화
"오늘 예약하신 거 맞죠?"
맞는데요.
"취소 안 하셨죠?"
네.
"몇 분이세요?"
예약 때 말했는데요ㅋㅋ
이런 거 혼자 웃다가 공유하고 싶어서 올려요 ㅋㅋ 여러분 웃긴 경험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오늘 예약하신 거 맞죠?"
맞는데요.
"취소 안 하셨죠?"
네.
"몇 분이세요?"
예약 때 말했는데요ㅋㅋ
이런 거 혼자 웃다가 공유하고 싶어서 올려요 ㅋㅋ 여러분 웃긴 경험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영수증 버리면 뭔가 필요할 것 같아서 지갑에 넣어둠. 6개월 뒤 지갑 정리하다 영수증 20장 발견. 한 번도 꺼내본 적 없음 ㅋㅋ 주변에 이런
오늘 팀 회의에서 팀장님이 진지하게 발표하시는 도중에 갑자기 어제 본 밈이 생각나는 바람에 속으로 웃음을 참느라 죽는 줄 알았어요. 표정 관리하
분명히 케이스에 둘 다 넣었는데 꺼내보면 한쪽만 있음. 나머지 한쪽은 어디 사는지 모르겠음. 에어팟 한쪽이 독립하는 것 같다 ㅋㅋ 저만 이런 경
오늘만큼은 운동하고 청소하고 요리해야지. 집 문 열자마자 소파 직행. 5분 누웠다가 3시간 경과. 내일 해야겠다 ㅋㅋ 살다 보면 이런 일이 ㅋㅋ
커피 마시러 나왔는데 지갑을 집에 두고 옴. 결제하려다 깨달음. 핸드폰 페이로 해결은 했는데 괜히 민망 ㅋㅋ 이거 쓰면서 또 웃기네요 ㅋㅋ 생각
오늘 화상회의하는데 마이크 켜진 줄 모르고 혼자 독백하다가 당했어요ㅋㅋㅋ 회의 내용 들으면서 "아 진짜 이게 왜 회의야..." 이러고 있었는데
"오늘은 새로운 거 먹어야지" 양식, 일식, 중식, 분식 다 봤는데 결국 치킨 시킴. 어제도 치킨이었는데 ㅋㅋ 주변에 이런 상황 당해본 사람 있
'5분만 기다려' (항상 20분) '거의 다 왔어' (아직 30분 남음) '밥 먹었어' (라면 하나 먹음) '별로 안 더워' (땀 흘리는 중)
예약 시스템이 있는데 전화 재확인은 왜 하는 건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