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 자도 피곤한 날
8시간 잤는데 일어나도 피곤함.
낮잠 자도 피곤함.
결국 하루 종일 피곤.
피곤의 원인이 피곤인 것 같음 ㅋㅋ
주변에 이런 상황 당해본 사람 있나요 ㅋㅋ 저만 이런 건지 궁금했는데 다들 공감해주시면 좋겠어요.
8시간 잤는데 일어나도 피곤함.
낮잠 자도 피곤함.
결국 하루 종일 피곤.
피곤의 원인이 피곤인 것 같음 ㅋㅋ
주변에 이런 상황 당해본 사람 있나요 ㅋㅋ 저만 이런 건지 궁금했는데 다들 공감해주시면 좋겠어요.
눈 앞에 자리가 비는 것 같은 순간, 신발 끝 하나 차이로 누군가가 먼저 앉아있어요. 오늘만 세 번이에요. 자리가 날 것 같아서 슬금슬금 이동했
"아메리카노 하나요" "아이스요 따뜻한 거요?" 아이스라고 했는데... "아이스요" 다시 말함. 왜 첫 번째 말이 안 들리는지 ㅋㅋ 이런 거 혼
메시지 쓰려고 연락처 눌렀는데 그냥 전화가 연결됨. 어버버하다가 통화함. 문자 보내는 게 더 편했는데 ㅋㅋ 저만 이런 경험 한 건 아니겠죠 ㅋㅋ
문자 보내다가 자동완성이 이상하게 완성돼서 보내버린 적 있어요. 뭔가 멀쩡한 문장을 쓰려고 했는데 자동완성 버튼을 잘못 눌렀는지 전혀 다른 단어
사무실 에어컨 때문에 매일 전쟁. 더운 사람 vs 추운 사람. 각자 조용히 온도 바꿔놓기. 나는 추운 편이라 항상 패배 ㅋㅋ 살다 보면 이런 일
계단 다 올라왔다고 생각하고 발 들었는데 한 칸 더 있음. 없는 계단 밟는 느낌. 매번 당하는데 왜 항상 당하는 건지 모르겠음 ㅋㅋ 이거 쓰면서
"오 이거 보내줘야겠다" 하고 화면 잠깐 넘기다가 잊어버림. 그 친구 뭔가 보내주려 했던 게 3주째 쌓여있음 ㅋㅋ 주변에 이런 상황 당해본 사람
주말 알바하는 편의점에 어쩜 그렇게 특이한 분들이 오시는지 모르겠어요. 어제는 껌 두 개 사시면서 계산 5분 걸리신 분이 계셨는데, 이유인즉슨
8시간 자도 피곤한 날이 진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