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내릴 역 놓침
폰 보다가 정신 차려보니 두 정거장 지나 있음.
반대로 타서 돌아감.
거의 10분 손해.
폰 보는 게 짧은 것 같아도 지하철 두 정거장은 지남 ㅋㅋ
저만 이런 경험 한 건 아니겠죠 ㅋㅋ 주변에 얘기하면 배꼽 잡고 웃더라고요.
폰 보다가 정신 차려보니 두 정거장 지나 있음.
반대로 타서 돌아감.
거의 10분 손해.
폰 보는 게 짧은 것 같아도 지하철 두 정거장은 지남 ㅋㅋ
저만 이런 경험 한 건 아니겠죠 ㅋㅋ 주변에 얘기하면 배꼽 잡고 웃더라고요.
맘에 드는 거 다 담았는데 결제 버튼 앞에서 멈춤. 결국 하나도 안 삼. 나는 장바구니를 구경하는 사람 ㅋㅋ 살다 보면 이런 일이 ㅋㅋ 처음엔
계산대 줄보다 더 억울한 게 있어요. 딱 한 정거장 전에 내렸더니 그다음 버스가 바로 온 거예요. 그 버스 타면 훨씬 빨리 갈 수 있었는데 이미
딱히 배 안 고픈데 밥 시간이 됐으니까 먹음. 먹다 보니 배 부름. 배 부른데 맛있어서 계속 먹음. 배 고파서 먹는 게 아님 ㅋㅋ 이거 쓰면서
8시간 잤는데 일어나도 피곤함. 낮잠 자도 피곤함. 결국 하루 종일 피곤. 피곤의 원인이 피곤인 것 같음 ㅋㅋ 주변에 이런 상황 당해본 사람 있
눈 앞에 자리가 비는 것 같은 순간, 신발 끝 하나 차이로 누군가가 먼저 앉아있어요. 오늘만 세 번이에요. 자리가 날 것 같아서 슬금슬금 이동했
"아메리카노 하나요" "아이스요 따뜻한 거요?" 아이스라고 했는데... "아이스요" 다시 말함. 왜 첫 번째 말이 안 들리는지 ㅋㅋ 이런 거 혼
메시지 쓰려고 연락처 눌렀는데 그냥 전화가 연결됨. 어버버하다가 통화함. 문자 보내는 게 더 편했는데 ㅋㅋ 저만 이런 경험 한 건 아니겠죠 ㅋㅋ
문자 보내다가 자동완성이 이상하게 완성돼서 보내버린 적 있어요. 뭔가 멀쩡한 문장을 쓰려고 했는데 자동완성 버튼을 잘못 눌렀는지 전혀 다른 단어
폰 보다가 역 놓치는 거 공감이에요ㅋㅋ 정신 차리면 이미 지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