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후 그 사람의 SNS를 보는 것
헤어지고 나서도 습관처럼 그 사람 SNS를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차단해야 하는 건지, 그냥 놔두는 건지 고민이에요.
혼자인 것도 좋지만 가끔 같이 있어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관계가 참 큰 것 같아요. 그런 사람이 계신가요?
혼자인 것도 좋지만 가끔 같이 있어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관계가 참 큰 것 같아요.
사람 마음이 다 다르다는 걸 새삼 느끼게 돼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있으시면 댓글로 얘기해요.
읽으면서 많이 생각했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