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를 쓴 날
사직서를 냈던 날 기분이 아직도 기억나요.
홀가분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퇴사하셨던 분들, 그 날 기분이 어떠셨나요?
커리어 고민은 언제쯤 끝나는 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하는 일이 맞는 건지, 더 잘 맞는 일이 있을 건지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커리어 고민은 언제쯤 끝나는 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하는 일이 맞는 건지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직장에서 이런 상황 겪어보신 분들 계신가요? 저만 이런 건지 궁금해서요.
좋은 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