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보다 더 힘든 꾸지람
잘 했을 때 칭찬은 별로 없고 실수했을 때 꾸지람은 크게 오는 직장 문화.
그럴 때 어떻게 마음을 추스르시나요?
커리어 고민은 언제쯤 끝나는 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하는 일이 맞는 건지, 더 잘 맞는 일이 있을 건지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커리어 고민은 언제쯤 끝나는 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하는 일이 맞는 건지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직장생활 고민은 여기서 편하게 이야기해요. 비슷한 분들 많을 것 같아요.
잘 했을 때를 스스로 기록해두는 게 도움됐어요. 남이 안 알아줘도 내가 알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