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이 어려운 이유
회식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가고 싶지 않은 날에도 가야 하는 압박,
술을 마셔야 하는 분위기,
다음날 피로가 남는 것들이 쌓여요.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는 게 말처럼 쉽지 않더라고요. 야근이 잦거나 업무량이 많을 때 어떻게 균형을 잡으시나요? 각자의 방법이 궁금해요.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는 게 말처럼 쉽지 않더라고요. 야근이 잦거나 업무량이 많을 때 어떻게 균형을 잡으시나요?
직장생활 고민은 여기서 편하게 이야기해요. 비슷한 분들 많을 것 같아요.
쓰신 분이랑 비슷한 상황인데 위로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