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의 퇴사 소식을 들었을 때
친한 동료가 퇴사한다는 소식을 들으면
축하해야 할지 서운한 마음이 드는 건지 복잡하더라고요.
커리어 고민은 언제쯤 끝나는 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하는 일이 맞는 건지, 더 잘 맞는 일이 있을 건지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커리어 고민은 언제쯤 끝나는 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하는 일이 맞는 건지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이 상황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여러분의 경험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진짜 공감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