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했을 때 문화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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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형식이 있음 (스타트업: 카톡으로 공유)
- 결재 라인이 5단계 (스타트업: 대표한테 바로 물어봄)
- 명함에 직급 적는 게 중요함
- 회의실 예약 시스템이 있음
- 점심 먹고 쉬는 시간이 정확히 1시간
스타트업 출신 대기업 이직자분들 공감되시나요?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는 게 말처럼 쉽지 않더라고요. 야근이 잦거나 업무량이 많을 때 어떻게 균형을 잡으시나요? 각자의 방법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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