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OST가 좋으면 드라마도 더 좋아 보이는 것 같긴 해요. 음악이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네요.
정말 공감돼요! 도깨비 OST는 지금도 자주 듣는데 그 음악만 나와도 도깨비 마지막 장면이 떠올라서 눈물이 나요.
맞아요, 그런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꾸기도 하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공감돼요.
저도 그런 선생님이 계셨어요. 공부보다 저의 장점을 먼저 봐주셨던 분. 정말 감사해요.
야근이 많을 땐 정해진 시간에 꼭 퇴근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게 도움 됐어요. 일과 삶의 균형은 자신이 먼저 챙겨야 유지되더라고요.
직장 동료와는 적당한 거리감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업무 관계에 충실하면서 프라이빗은 분리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호감은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생겨있더라구요. 그런데 연락 자주 하는 게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내는 방식인 것 같기도 하고요.
저도 연락 자주 하는 편인데 상대방이 별로 안 할 때 정말 답답하더라고요. 연락 주기 맞는 사람 찾기가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한 판만 더 하다가 새벽이 되는 거 너무 공감돼요ㅠㅠ 저는 최근에 발더스게이트3에 빠졌는데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철권 정말 중독성 있죠ㅋㅋ 저도 오락실에서 철권으로 용돈을 쓸어먹었어요. 요즘엔 스트리트파이터6 하면서 추억 되살리고 있어요!
콘텐츠 너무 많은 거 공감합니다. 저는 요즘 평점과 댓글 먼저 보고, 장르보다 배우나 감독으로 고르는 편이에요.
공포영화는 진짜 그래요! 같이 봐야 손 잡고 비명 지르면서 재밌는데, 드라마는 혼자 울면서 봐야 몰입이 되더라고요.
유치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그게 가장 진심 어린 감정이었던 것 같아요. 어색함도 다 매력이네요.
첫사랑 정말 그리워요. 말 못 하고 졸업한 거 저도 똑같았어요. 그때의 설렘이 지금은 소중한 추억이에요.
상대방이 못 들은 척 계속 진행하는 거 정말 웃기네ㅋㅋ 그럼 더 웃음이 나올 수밖에ㅋㅋㅋ
기침 스킬 진짜 필수네ㅋㅋㅋ 저도 업무통화 중에 웃음 참으려다가 변한 목소리로 말한 적 있어요 ㅠㅠ
다른 삶을 살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은 누구나 하는 것 같아요. 저도 예술하고 싶었는데 현실 앞에서 포기했거든요. 그래도 지금 행복한 순간들도 있어서 균형 맞추고 살아요.
저도 정말 많아요. 지금 일이 안정적이긴 한데 가끔 '저게 맞는 길이었나' 싶으면서 후회가 밀려와요. 아무도 모르는 소원이라니 공감돼서 댓글 남겨요.
주변 사람 중에서 롤모델을 찾다니 좋은 생각이네요. 저는 요즘 직장 선배의 일 처리 방식을 많이 배우고 있어요.
완전 공감돼요! 저도 한 가지 면에서 배우고 싶은 사람들이 더 현실적이고 동기부여가 돼요.
요즘 드라마는 현실의 아픔을 너무 정확하게 담아내서 더 중독적인 것 같아요. 주말 몰아보기 중입니다!
그 대사 진짜 와닿더라고요. '괜찮다'고 하면서 무너지는 심정을 드라마가 잘 표현했어요.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한다고 생각하는데 결국 쓸 일이 없네요 ㅋㅋ 다들 이렇게 사나봐요
ㅋㅋㅋ나도 똑같음!! 지갑이 영수증 보관소가 되어버렸어 ㅋㅋ 버릴 때마다 후회되더라
어? 나도 똑같은데 ㅋㅋ 케이스에 둘 다 있던 것 같은데 꺼내면 한쪽만 없어 ㅋㅋㅋ 에어팟이 귀신인가
에어팟 한쪽이 독립하고 싶어하는 거 같아 ㅋㅋㅋ 자유를 원하는 건가봐 진짜 ㅋㅋ
오래된 물건 버릴 때는 정말 아까운 마음이 있었는데, 정리 후에 얻는 마음의 여유가 그 이상인 것 같아요. 짐을 내려놓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저도 같은 경험 있어요! 옷장 정리하고 나니 매일 아침이 한결 편해졌어요. 버린 것보다 남은 것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져요.
라면이 최고예요. 계란 넣고 파 얹고... 그 냄새만 맡아도 자취 초반 향수병 날 때 생각났던 집이 떠올라요.
계란 요리 정말 만능이네요! 저도 자취하면서 계란말이를 거의 매일 해먹어요. 엄마가 해주던 맛이 자꾸 떠올라서요.
저도 혼자 볼 때가 훨씬 편해요. 같이 보면 눈치 보이지만 감정 나누는 재미는 정말 있네요. 보고싶은 영화 리스트 너무 길어졌어요.
영화관에서 울었어요ㅠㅠ 감정이입이 잘 되면 참을 수가 없더라구요. 다른 사람들도 다 우니까 괜찮을 것 같아요!
3시간은 약과고 나는 퇴근 후 5시간을 누웠었어 ㅋㅋㅋ 그 다음날도 청소 미루고 또 누웠음 ㅋㅋ
퇴근하자마자 소파 직행은 진짜 본능이더라ㅋㅋ 내일 해야지가 무한반복되는 거 알아요 ㅋㅋ
어이없으면서도 웃긴 그 감정 ㅋㅋ 나도 지갑 빼먹고 나왔다가 편의점에서 같은 상황 겪었는데 진짜 민망했어요
지갑 없이 카페 도착했을 때 그 기분 알아요 ㅋㅋㅋ 핸드폰 페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그 순간의 당황함은 뭐 따로네요
잠들기 전에 30분 정도 독서하는 게 저의 루틴이에요. 책장에서 스르르 떨어질 때까지 읽다가 그냥 잠들곤 해요.
저도 똑같아요! 유튜브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졸려오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그게 제일 편한 수면 루틴이 된 것 같아요.
어제도 치킨, 오늘도 치킨 ㅋㅋㅋ 공감합니다!! 배달앱 돌려봐도 결국 최애는 치킨이더라고요 ㅋㅋ
ㅋㅋㅋ 진짜 이거 뭔가 중독성 있음. 30분을 아무리 봐도 결국 치킨의 마력에 빠져버려 ㅋㅋ
마지막 한 잔 진짜 공감 ㅋㅋㅋ 매번 '이게 진짜 마지막'이라고 하면서 3잔을 더 마시는 거 봤어요 ㅜㅜ
5분만 기다려가 제일 심각한 거 같아ㅋㅋ 항상 그 말 믿고 기다렸다가 낭패 본 사람 많을 듯 ㅠㅠ
나도 같은 고민인데 차라리 작은 프로젝트라도 완성해서 보여주는 게 낫더라. 완벽함보다 실행력!
진짜 이거다. 포트폴리오 완성도 힘들고 완성돼도 이게 맞나 계속 의심하게 돼ㅠㅠ
유통기한은 그냥 권장사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여기 ㅋㅋ 근데 진짜 아무 일 없더라
냄새도 좋고 맛도 괜찮으면 뭐 하는 거냐고 생각하면서 먹음 ㅋㅋ 배 모니터링까지 하는 거 진짜 웃겨
공공장소에서의 이 긴장감 ㅋㅋㅋ 기침으로 타이밍 맞추는 거 진짜 고수들의 기술이다 완전 공감돼
기술 4번 ㅋㅋㅋ 아기한테 책임 전가는 정말 위험한데 효과는 최고야ㅋㅋ 들킬까봐 항상 조마조마
밤새 게임하고 해뜨는 거 보면서 느끼는 그 묘한 허무감 알아요. 근데 진짜 그 순간만큼은 뭔가 특별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아 맞아요ㅋㅋ 죄책감 60%가 정말 공감돼요. 근데 그 새벽 라면의 맛은 진짜 별개 아니에요? 생존자의 밥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