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이 너무 좋았는데 본편이 아쉬운
예고편 보고 기대를 엄청 했는데
본편이 예고편보다 못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드라마나 영화 보면서 잊고 있던 감정을 다시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게 콘텐츠의 힘인 것 같기도 해요. 최근에 그런 경험 있으신 분 있으신가요?
드라마 보면서 잊고 있던 감정을 다시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게 콘텐츠의 힘인 것 같기도 해요. 최근에 그런 경험 있으신 분 있으신가요?
요즘 보는 드라마 있으신가요? 추천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저는 새로운 작품 찾기가 갈수록 어렵더라고요.
읽으면서 많이 생각했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