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정주행의 즐거움
주말에 드라마 정주행 하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한 번 시작하면 멈추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콘텐츠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고르기 어려운 시대인 것 같아요. 취향에 딱 맞는 작품 찾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느낌이에요.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볼 작품을 선택하시나요?
콘텐츠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고르기 어려운 시대인 것 같아요. 취향에 딱 맞는 작품 찾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느낌이에요.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볼 작품을 선택하시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드라마를 고르세요? 비슷한 취향인 분들이랑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요.
다음 회차 자동 재생이 의지력의 적인 것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