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웠던 결말
작품이 너무 좋았는데 결말이 아쉬웠던 경험 있으신가요?
마지막이 아쉬우면 전체가 아쉽게 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저는 주로 잠들기 전에 보는 편인데, 몰입도가 높은 작품은 결국 밤새 보게 되더라고요. 추천받은 작품이 의외로 더 잘 맞는 경우가 많았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볼 작품을 고르시나요?
저는 잠들기 전에 주로 보는 편인데, 몰입도 높은 작품은 결국 밤새 보게 되더라고요. 추천받은 작품이 의외로 더 잘 맞는 경우도 많았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볼 작품을 고르시나요?
다음 화가 기다려지는 드라마를 오래간만에 만났어요. 이런 기분 느껴본 분들 계신가요?
이런 이야기 더 많이 나눴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