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vs 웨이브 vs 왓챠
OTT가 너무 많아서 어디에 뭐가 있는지 헷갈려요.
결국 유명한 것 하나만 구독하게 되더라고요.
한 달에 한 번씩 바꾸는 분도 있다고 하던데.
어떤 OTT 주로 보세요?
저는 주로 잠들기 전에 보는 편인데, 몰입도가 높은 작품은 결국 밤새 보게 되더라고요. 추천받은 작품이 의외로 더 잘 맞는 경우가 많았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볼 작품을 고르시나요?
OTT가 너무 많아서 어디에 뭐가 있는지 헷갈려요.
결국 유명한 것 하나만 구독하게 되더라고요.
한 달에 한 번씩 바꾸는 분도 있다고 하던데.
어떤 OTT 주로 보세요?
저는 주로 잠들기 전에 보는 편인데, 몰입도가 높은 작품은 결국 밤새 보게 되더라고요. 추천받은 작품이 의외로 더 잘 맞는 경우가 많았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볼 작품을 고르시나요?
결제 내역 보다가 OTT 구독이 몇 개인지 세어봤는데, 내가 언제 가입했는지도 모르는 게 두 개나 있더라고요. 가격이 오른 것들도 있고, 몇 달
영화관에서 울면 창피할 것 같아서 참으려고 하는데 참다 보면 더 많이 나와요. 혼자 보면 맘껏 우는데 같이 보면 눈치 보이더라고요. 영화 보다가
처음 봤을 때도 재밌었는데 다시 보니까 놓쳤던 디테일들이 보여서 더 좋아졌어요. 특히 고래 장면들이 처음엔 그냥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우영
신작 나올 때마다 "이거 나중에 봐야지" 하고 저장해두는 버릇이 생겼는데, 언제부턴가 그 목록이 너무 길어져서 막상 보려고 켜면 뭘 고를지부터
저는 "나의 아저씨"를 두 번 봤어요. 볼 때마다 느낌이 달라지는 드라마가 있는데 이게 그런 드라마예요. 첫 번째는 스토리 때문에, 두 번째는
다음 주 방영분이 아직 안 봤는데 직장 동료가 '어제 드라마 봤어요? 걔가 사실은...' 하면서 막으려고 해도 이미 들림 이 충격에서 벗어나는
오해 생겼을 때 설명 안 하고 혼자 사라지기 위험한 장소에 혼자 가기 적에게 진실 말해버리기 결정적 순간에 핸드폰 무음으로 해두기 '다 내가 책
시즌1에서 분명히 복선 깔았는데 시즌2에서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고 '저 인물은 결국 뭐였지?' '저 사건은 왜 나왔지?' 이야기 구멍이 생기면
한 달씩 번갈아 가면서 쓰는 분 실제로 있더라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