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혼밥이 전혀 어색하지 않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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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혼자 식당 들어가는 게 민망했는데 언제부터인가 완전 자연스러워졌어요.
처음에는 라면집이나 편의점 이지식만 혼자 먹다가, 어느 날 혼자 고깃집 갔는데 생각보다 아무도 신경 안 쓰더라고요.
혼밥의 장점:
- 먹고 싶은 거 먹을 수 있음
- 핸드폰 보면서 먹어도 됨
- 식사 시간을 내가 조절
- 눈치 안 봐도 됨
아직 어려운 것:
- 코스 요리나 오마카세
- 생일 케이크 주문 (두 개 먹으면 됨)
- 쉐어 플레이트 전문 식당
혼밥 어느 정도까지 해보셨어요? 아직 어려운 장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