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이 있어야 시작하는 사람
익명-9fde0929조회 5추천 0댓글 0
"내일 해도 돼"는 "안 한다"와 비슷한 말인 것 같아요. 저는.
마감이 없으면 시작을 못 해요. 여유가 있을수록 더 미루게 되는 상황.
이걸 이용하는 방법:
- 마감을 스스로 만들기 — "이번 주 일요일까지"
- 누군가에게 공개 선언하기 — 책임감이 생김
- 작게 시작 — "오늘 30분만"
마감이 있어야 집중된다는 걸 받아들이고 나서, 억지로 "미리 하려는 것"을 포기했어요.
마감이 있어야 일하는 편인가요, 여유 있게 미리 하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