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솔직한 피드백을 주는 것
익명-ba0bf4bd조회 5추천 0댓글 0
친한 친구가 틀린 것 같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오래 고민해요. "말해야 하나, 그냥 두어야 하나".
말하면 상처받을 수 있고, 말 안 하면 친구가 모르는 채로 나쁜 방향으로 갈 수 있고.
지금까지 경험으론:
- 직접적으로 말하되 타이밍을 봄
- 판단이 아닌 걱정으로 표현
- "나는 이렇게 생각해"가 아닌 "나는 이게 걱정돼"
가까운 사람일수록 솔직한 피드백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더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친구에게 솔직한 말을 했거나 받은 경험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