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가 생겼을 때
익명-2924e9dc조회 0추천 0댓글 3
커리어 초반에 막막할 때, 한 분이 밥을 사주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셨어요.
특별한 말이 아니었는데도 기억에 남아요.
"다 몰라도 돼. 일단 해봐야 알아."
멘토가 줬던 것:
- 방향보다 용기
- 실패가 당연하다는 안도감
- "나도 그랬어"라는 공감
나도 나중에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커리어에서 도움이 됐던 사람이 있으신가요?
커리어 초반에 막막할 때, 한 분이 밥을 사주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셨어요.
특별한 말이 아니었는데도 기억에 남아요.
"다 몰라도 돼. 일단 해봐야 알아."
멘토가 줬던 것:
나도 나중에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커리어에서 도움이 됐던 사람이 있으신가요?
좋은 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