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꼭 하는 것
잠들기 전에 침대에서 30분 정도 유튜브 보는 게 루틴이 됐어요.
알람도 확인하고, 내일 일정도 머릿속으로 정리하고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보다가 스르르 잠드는 게 좋아요.
자기 전에 꼭 하는 것 있으신가요?
비슷한 생각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면 이야기 나눠봤으면 해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여기다 글 쓰는 게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비슷한 분들이랑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잠들기 전에 침대에서 30분 정도 유튜브 보는 게 루틴이 됐어요.
알람도 확인하고, 내일 일정도 머릿속으로 정리하고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보다가 스르르 잠드는 게 좋아요.
자기 전에 꼭 하는 것 있으신가요?
비슷한 생각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면 이야기 나눠봤으면 해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여기다 글 쓰는 게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비슷한 분들이랑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작년 이맘때쯤 무기력하게 지내다가 그냥 집에만 있는 게 싫어서 밤에 나가기 시작했는데, 오늘로 100일이 됐어요. 처음엔 동네 한 바퀴 도는 것
여행으로 가는 것 말고, 실제로 살아보고 싶은 도시가 있어요. 저는 교토예요. 골목골목 조용하고, 계절마다 다른 풍경이 있고. 현실적으로 살기
문 열자마자 내 발 냄새 엄청 맡음 → 뭔가 이상하다는 눈빛 → 나를 의심스럽게 쳐다봄 → 집 한 바퀴 돌고 구석에서 혼자 앉아 있음 질투인지
취업은 '붙으면 되는데' 포트폴리오는 '뭘 어떻게 정리해야 하지?'부터 시작이라서 나를 설명하는 자료인데 정작 내가 뭘 잘하는지 모르겠고 잘한
윗집에서 밤 11시에 뛰어다니는 소리가 나요 신고하면 → 관리실이 올라가서 → 윗집이 '그게 나였나?' 하고 → 다음날부터 신경전 시작 그냥 참
노약자석 아닌 일반석인데 70대쯤 되어 보이는 분이 서 계심 0.1초: 일어나야 하나? 0.2초: 옆 사람은 왜 안 일어나지? 0.3초: 이미
작년 12월에 급하다고 해서 50만원 빌려줬는데 이제 5개월이 됐는데 아무 말이 없어요 10년 넘은 친구라 직접 '돈 돌려줘'라고 하기가 어렵고
죄책감 60% 묘한 뿌듯함 20% '오늘 하루 어쩌지' 걱정 15% '아 배고프다' 5% 그래도 하늘이 밝아오는 걸 창문으로 보면서 라면 끓여먹
저도 자기 전에 내일 날씨 확인하는 게 루틴이 됐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