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엄마 화법 사용
친구한테 문자 보냈다가 보내고 나서 보니까 엄마 말투로 보냄ㅋㅋ
'밥은 먹었니?' '조심히 들어가~'
이런 거 혼자 웃다가 공유하고 싶어서 올려요 ㅋㅋ 같이 웃어줄 분들 환영해요. 여러분 웃긴 경험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이런 거 혼자 웃다가 공유하고 싶어서 올려요 ㅋㅋ 여러분 웃긴 경험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웃긴 거 보면 꼭 공유하고 싶어지더라고요 ㅋㅋ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낮에는 아무 생각 없다가 자려고 누우면 갑자기 오래된 기억이라든가 내일 할 일이라든가 이상한 상상들이 막 떠오르는 경험 있으신가요ㅋㅋ 특히 낮에
예전엔 잠 적게 자도 괜찮았는데 나이 들수록 진짜 잠이 보약이라는 게 실감돼요ㅋㅋ 요즘 잠 못 자면 다음날 뭔가 다 어긋나는 느낌이 드는데, 이
건강을 위해 하루 2리터 물 마시기 도전해본 적 있으신가요ㅋㅋ 아침에 의욕 있게 시작했다가 저녁이 되면 오늘 얼마나 마셨지 세어보면 생각보다 턱
건강 챙기겠다고 비타민이랑 영양제 여러 가지 사놨는데 먹는 걸 자꾸 잊어버려요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물 마실 때 챙겨 먹으려고 잘 보이는 곳에 뒀
건강하게 먹겠다고 채소 잔뜩 사왔는데 냉장고에서 그대로 시들어가는 경험 한 번쯤은 있지 않으세요ㅋㅋ 살 때는 분명히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는
아침에 오늘부터 진짜 다이어트라고 굳게 다짐했는데 저녁에 치킨 시키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 경험 있으신가요ㅋㅋ 낮에는 분명히 진지했는데 저녁이 되
어느 순간 엄마 말투가 나오기 시작하면 성숙해진 거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