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문자 보냈다가 보내고 나서 보니까 엄마 말투로 보냄ㅋㅋ '밥은 먹었니?' '조심히 들어가~'
어느 순간 엄마 말투가 나오기 시작하면 성숙해진 거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