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장 봐서 오면 냉장고 꽉 참
먹을 게 없어서 장 보러 갔다가
이것저것 사 와서 냉장고에 넣다 보니
원래 있던 것들이 뒤쪽으로 밀림.
결국 오래된 것들 유통기한 지나서 버림 ㅋㅋ
저만 이런 경험 한 건 아니겠죠 ㅋㅋ 주변에 얘기하면 배꼽 잡고 웃더라고요.
먹을 게 없어서 장 보러 갔다가
이것저것 사 와서 냉장고에 넣다 보니
원래 있던 것들이 뒤쪽으로 밀림.
결국 오래된 것들 유통기한 지나서 버림 ㅋㅋ
저만 이런 경험 한 건 아니겠죠 ㅋㅋ 주변에 얘기하면 배꼽 잡고 웃더라고요.
전화통화 중에 갑자기 웃음이 나와서 수습하기 힘들었던 경험이 있어요. 진지한 업무 통화 중이었는데 마침 주변에서 웃긴 일이 생겨서 입을 틀어막고
평소에 잘 알던 노래인데 샤워하면서 부르다 가사 막힘. "라라라"로 때움. 아무도 안 듣는데 혼자 민망 ㅋㅋ 살다 보면 이런 일이 ㅋㅋ 처음엔
메시지 읽고 "잠깐 이따 답해야지" 3일이 지남. 이제 너무 늦어서 더 못 보내는 상황. 읽씹이 아니라 답장 타이밍을 놓친 것 ㅋㅋ 이거 쓰면서
영수증 버리면 뭔가 필요할 것 같아서 지갑에 넣어둠. 6개월 뒤 지갑 정리하다 영수증 20장 발견. 한 번도 꺼내본 적 없음 ㅋㅋ 주변에 이런
오늘 팀 회의에서 팀장님이 진지하게 발표하시는 도중에 갑자기 어제 본 밈이 생각나는 바람에 속으로 웃음을 참느라 죽는 줄 알았어요. 표정 관리하
"오늘 예약하신 거 맞죠?" 맞는데요. "취소 안 하셨죠?" 네. "몇 분이세요?" 예약 때 말했는데요ㅋㅋ 이런 거 혼자 웃다가 공유하고 싶어서
분명히 케이스에 둘 다 넣었는데 꺼내보면 한쪽만 있음. 나머지 한쪽은 어디 사는지 모르겠음. 에어팟 한쪽이 독립하는 것 같다 ㅋㅋ 저만 이런 경
오늘만큼은 운동하고 청소하고 요리해야지. 집 문 열자마자 소파 직행. 5분 누웠다가 3시간 경과. 내일 해야겠다 ㅋㅋ 살다 보면 이런 일이 ㅋㅋ
새로 산 것들에 밀려서 뒤로 가는 거 공감이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