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향적인 사람 vs 내향적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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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얘기가 아니라, 실제로 "에너지를 어디서 얻는가"에 대해서요.
저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많은 사람들과 오래 있으면 지치는 타입이에요.
파티나 모임 후에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 회복 시간.
이게 처음엔 "내가 이상한 건가"라고 생각했는데, 내향형이라는 걸 알고 나서 그냥 받아들이게 됐어요.
이후 달라진 것:
- 모임 후에 혼자 시간을 의도적으로 만들어둠
- 모든 초대에 응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앎
- 오히려 나갈 때는 더 즐길 수 있게 됨
에너지를 혼자 충전하는 편인가요, 함께하며 충전하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