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결심하게 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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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배신이나 도망이 아니라는 걸, 해보고 나서야 알게 됐어요.
결심하게 된 건 작은 순간이었어요. 회의 중에 아이디어를 냈는데 묵살됐고, 같은 아이디어를 팀장이 나중에 자기 아이디어처럼 발표했어요.
그날 처음으로 "여기서 성장이 가능한가"를 진지하게 물었어요.
이직하고 나서 알게 된 것:
- 어디든 문제는 있음
- 근데 어떤 종류의 문제를 감당할 수 있는지는 다름
- 새 환경에서 배우는 게 생각보다 많음
이직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