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하려고 시도했다 실패한 것
매일 일찍 일어나기, 운동하기, 독서하기. 전부 시도했다가 포기했어요.
이번엔 또 물 하루 2리터 마시기를 시도 중인데 오늘 500ml도 못 마셨어요ㅋㅋ
꾸준히 하려고 했다가 실패한 것 있으신가요?
비슷한 생각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면 이야기 나눠봤으면 해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매일 일찍 일어나기, 운동하기, 독서하기. 전부 시도했다가 포기했어요.
이번엔 또 물 하루 2리터 마시기를 시도 중인데 오늘 500ml도 못 마셨어요ㅋㅋ
꾸준히 하려고 했다가 실패한 것 있으신가요?
비슷한 생각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면 이야기 나눠봤으면 해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밤에 걷다 보면 계절이 바뀌는 게 제일 먼저 느껴지는 것 같아요. 낮에는 너무 바빠서 계절 변화를 인식하기 어려운데, 산책하면서 공기의 온도나
저는 작은 결정은 빠른데 큰 결정은 엄청 오래 걸려요. 메뉴 고르는 건 5초인데, 이사나 이직 같은 건 몇 달씩 고민해요. 둘 중 어느 게 낫다
글 쓰는 걸 좋아하는데 잘 쓰는지는 모르겠어요. 생각을 정리하는 데 글쓰기만 한 게 없더라고요. 말로 하면 흐트러지는 것들이 글로 쓰면 정리되는
친한 친구들을 한 달에 한 번 정도 만나는 것 같아요. 바쁜 핑계로 자꾸 미뤄지는데, 만나고 나면 항상 "자주 보자"고 하거든요. 자주 못 봐도
유튜브에서 우연히 본 영상이었는데, 어떤 분이 오래된 낡은 집을 혼자 힘으로 고치는 내용이었어요. 대단한 내용도 아닌데 보다가 눈물이 났어요.
잠이 안 오거나 생각이 많을 때 그냥 나가서 걷기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규칙적인 취미가 됐어요. 낮에는 사람이 많아서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저는 먹는 것에 제일 많이 써요. 아끼는 것도 많은데 음식은 잘 못 아끼겠더라고요. 맛있는 것 먹으면 그 날 하루가 다 좋아지는 것 같아서요.
자기 전에 스마트폰 보는 습관을 정말 고치고 싶어요. 자려고 누웠는데 핸드폰 보다가 새벽이 되는 일이 반복되거든요. 알면서도 안 되는 게 습관의
꾸준히 성공하는 사람이 신기할 정도로 어렵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