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할 때 틀린 발음
"아메리카노 하나요"
"아이스요 따뜻한 거요?"
아이스라고 했는데...
"아이스요" 다시 말함.
왜 첫 번째 말이 안 들리는지 ㅋㅋ
이런 거 혼자 웃다가 공유하고 싶어서 올려요 ㅋㅋ 여러분 웃긴 경험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아메리카노 하나요"
"아이스요 따뜻한 거요?"
아이스라고 했는데...
"아이스요" 다시 말함.
왜 첫 번째 말이 안 들리는지 ㅋㅋ
이런 거 혼자 웃다가 공유하고 싶어서 올려요 ㅋㅋ 여러분 웃긴 경험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눈 앞에 자리가 비는 것 같은 순간, 신발 끝 하나 차이로 누군가가 먼저 앉아있어요. 오늘만 세 번이에요. 자리가 날 것 같아서 슬금슬금 이동했
메시지 쓰려고 연락처 눌렀는데 그냥 전화가 연결됨. 어버버하다가 통화함. 문자 보내는 게 더 편했는데 ㅋㅋ 저만 이런 경험 한 건 아니겠죠 ㅋㅋ
문자 보내다가 자동완성이 이상하게 완성돼서 보내버린 적 있어요. 뭔가 멀쩡한 문장을 쓰려고 했는데 자동완성 버튼을 잘못 눌렀는지 전혀 다른 단어
사무실 에어컨 때문에 매일 전쟁. 더운 사람 vs 추운 사람. 각자 조용히 온도 바꿔놓기. 나는 추운 편이라 항상 패배 ㅋㅋ 살다 보면 이런 일
계단 다 올라왔다고 생각하고 발 들었는데 한 칸 더 있음. 없는 계단 밟는 느낌. 매번 당하는데 왜 항상 당하는 건지 모르겠음 ㅋㅋ 이거 쓰면서
"오 이거 보내줘야겠다" 하고 화면 잠깐 넘기다가 잊어버림. 그 친구 뭔가 보내주려 했던 게 3주째 쌓여있음 ㅋㅋ 주변에 이런 상황 당해본 사람
주말 알바하는 편의점에 어쩜 그렇게 특이한 분들이 오시는지 모르겠어요. 어제는 껌 두 개 사시면서 계산 5분 걸리신 분이 계셨는데, 이유인즉슨
공부하려고 유튜브 켰다가 알고리즘에 이끌려 2시간 후 고양이 영상 보는 중. 처음에 뭘 찾으려 했는지 기억도 안 남 ㅋㅋ 이런 거 혼자 웃다가
스타벅스 사이즈 주문할 때도 항상 헷갈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