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 기억나시나요
첫 직장에서 모든 게 낯설었어요.
이메일 쓰는 것도, 회의에서 말하는 것도, 점심 뭐 먹을지 물어보는 것도요.
첫 직장 기억나시나요? 어떠셨어요?
커리어 고민은 언제쯤 끝나는 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하는 일이 맞는 건지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첫 직장에서 모든 게 낯설었어요.
이메일 쓰는 것도, 회의에서 말하는 것도, 점심 뭐 먹을지 물어보는 것도요.
첫 직장 기억나시나요? 어떠셨어요?
커리어 고민은 언제쯤 끝나는 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하는 일이 맞는 건지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저 원래 직장에서 말 잘 못 하는 사람인데 오늘은 진짜 참다참다 터졌어요. 6개월 동안 쌓인 게 오늘 회의에서 한꺼번에 나왔어요. 업무 분배가
취준생: 스펙 쌓기, 공백기 설명, 자소서 수십 개 이직자: 현 직장 다니면서 몰래 면접 가기, 합격 후 통보 타이밍 취준은 '나를 증명해야 함
끄면 '봤으면서 왜 답장 없어?' 할 것 같고 켜두면 새벽에 누군가 메시지 보낼 때마다 울려서 잠 못 자고 결국 폰을 무음으로 두는 타협안 선택
'이거 잘 됐네 ㅋㅋ' '오 이게 맞는 것 같아 ㅋㅋ' '수고했어 ㅋㅋ' 처음엔 '비꼬는 건가?' 했는데 진짜 칭찬이에요 반대로 화날 때는 완전
보고서 형식이 있음 (스타트업: 카톡으로 공유) 결재 라인이 5단계 (스타트업: 대표한테 바로 물어봄) 명함에 직급 적는 게 중요함 회의실 예약
직역하면 '해주세요'인데 왜 이렇게 복잡하게 써야 하냐고요 '~하면 감사하겠습니다' = 해주세요 '~검토 부탁드립니다' = 이거 해줘요 '가능하
화상회의 30초 전까지 잠옷 입고 있다가 상의만 교체 점심 먹으면서 업무 영상 보는 게 일상이 됨 회의 없는 날은 거울 한 번도 안 봄 집에서
HR: '희망 연봉이 어떻게 되세요?' 나: '음... 전 직장에서 조금 높게만 받으면...' (작게 말함) HR: '네 알겠습니다' 나: (나
공감돼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