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 기억나시나요
첫 직장에서 모든 게 낯설었어요.
이메일 쓰는 것도, 회의에서 말하는 것도, 점심 뭐 먹을지 물어보는 것도요.
첫 직장 기억나시나요? 어떠셨어요?
커리어 고민은 언제쯤 끝나는 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하는 일이 맞는 건지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좋은 직장 동료를 만나는 게 복이라는 걸 요즘 더 실감해요. 같이 일하는 사람이 좋으면 힘든 일도 버틸 수 있는 것 같아요. 직장에서 좋은 동료 만난 경험 있으신가요?
저도 첫 직장 때 회의에서 말하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그게 이제 자연스러워지더라고요